밴드 몽니, ‘불후의 명곡’ 신동 특집 편 출격
2020. 03.09(월) 11:52
밴드 몽니
밴드 몽니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밴드 몽니(보컬 김신의, 베이스 이인경, 기타 공태우, 드럼 정훈태)가 KBS2 ‘불후의 명곡 - 전설을 노래하다(이하 ‘불후의 명곡’)’ 녹화에 참여한다.

9일 여의도 KBS 신관 공개홀에서 진행되는 ‘불후의 명곡’ 녹화는 댄스, 트로트, 연주 등 각 장르에서 남다른 실력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신동 특집’ 편으로 진행된다.

대한민국 실력파 가수들과 함께 세대를 어우르는 무대가 꾸며질 예정.

소속사 모던보이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이번 무대는 신동과 함께 지금까지 보여주지 않았던 스페셜 한 컬래버레이션 무대를 준비 중”이라고 밝히며 기대감을 높였다.

몽니는 ‘불후의 명곡’ 밴드 사상 최초 2회 연속 우승을 달성하고 지난해 최다 우승, 최다 출연자로 꼽히는 등 화려한 활약을 보여준 바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모던보이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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