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리슨포드, 인명 구조 선행 화제 "헬기 조종 자격 취득"(서프라이즈) |
| 2020. 03.08(일) 11: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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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프라이즈 해리슨포드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서프라이즈' 해리슨포드의 선행이 화제다. 8일 오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신비한TV 서프라이즈'(이하 '서프라이즈')에서는 '이디선가 누군가에 무슨 일이 생기면' 편이 전파를 탔다. 2017년 미국 한 중년 여성이 운전하던 차가 갑자기 가드레일을 박았다. 그때 한 남성이 사고 당한 여성을 구해냈고, 그 남성은 미국 배우 해리슨 포드였다. 1942년 미국에서 태어난 해리슨 포드는 오랜 무명 생활 뒤 '스타워즈'를 시작으로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그가 주로 맡은 역할은 '스타워즈'의 악한 은하 제국으로 부터 공주를 구하는 한 솔로, 악의 무리와 사투를 벌이며 보물을 찾아내는 존슨 박사 등 유독 액션 영웅 역할이 많았다. 해리슨 포드의 선행은 처음이 아니었다. 어린 시절부터 보이스카우트로 활동하며 용맹심과 봉사심을 배웠다는 해리슨 포드는 배우로 성공한 뒤 헬리콥터를 구입하고 조종사 자격증을 취득, 지역 소방대 돕는 일을 자처해왔다. 그러던 2003년 해리슨 포드는 산에서 길을 잃은 등산객 수색 작업에 참여, 구조에 성공했다. 이 외에도 해리슨 포드는 여러 사건들에 도움을 주며 인명 구조에 발 벗고 나서 많은 사람들의 귀감이 됐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서프라이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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