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편스토랑’ 이유리 나이 무색 탐구정신 “타조알vs오리알 분석” (ft.쫄면구이) |
| 2020. 03.06(금) 22: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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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편스토랑’ 이유리, 나이 무색한 4차원 면모가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 그가 이번엔 쫄면구이(쫄계) 개발에 나섰다. 6일 밤 방송된 KBS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 추억의 맛’(편스토랑)에서는 도경완 진행 아래 이유리 나이, 남편, 집, 이경규, 이영자, 정일우, 이정현 남편 신혼생활, 검사 남편 결혼한 절친 한지혜, 피아니스트 김지애 방문, 전소미, ‘동백꽃 필 무렵’ 필구 역 배우 김강훈, 이승철, 이연복, 이원일 등의 CU편의점 출시 메뉴 선정 과정이 공개됐다. 이날 이유리 집 내부에서는 이상한(?) 일이 벌어졌다. 엉뚱한 이유리는 달걀을 주제로 한 요리 개발에 앞서 메추리알, 황금알, 오골계, 달걀, 타조알, 오리알 등을 모두 주문해 검수에 들어선 것. 이유리는 어마어마한 크기의 타조알에 관심을 보이며 한참을 들여다봤다. 이유리는 “이거 따뜻하게 하면 태어나는 건가?”라며 “국내 최초로 타조알 어머니가 되고 싶다”라며 행복해했다. 결국 이유리는 타조알을 깨 요리를 시작했다. 일반 달걀 30개 분량이었다. 이유리는 이날 결국 모든 알 분석을 끝낸 후, 달걀을 이용한 쫄면구이 도전을 시작했다. 냉면구이 응용 버전으로, 명칭은 '쫄계'였다. 쫄면과 닭알의 만남이라는 뜻을 담고 있었다. 이유리 나이 1980년생으로 올해 41세다. 이유리 남편 조계현 씨 나이 12살 연상으로 알려졌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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