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아한 모녀’ 차예련 동생 오채이, 이해우에 “잘래?” 기습고백 |
| 2020. 03.06(금) 20: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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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아한 모녀 최명길 차예련 김흥수 김명수 지수원 이훈 조경숙 오채이 이해우 김보미 최나무 송민재 88회 인물관계도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우아한 모녀’ 오채이, 이해우 러브라인이 시작됐다. 6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우아한 모녀’(극본 오상희·연출 어수선) 88회에서는 차미연(캐리정, 최명길), 한유진(제니스, 차예련), 구해준(김흥수), 구재명(김명수), 서은하(지수원), 홍인철(이훈), 조윤경(조경숙), 홍세라(오채이), 데니정(이해우), 홍유라(최나무), 황도리(송민재), 설미향(김보미) 등을 둘러싼 복수 멜로극이 그려졌다. 앞서 구해준을 누구보다 짝사랑해온 한유진 친동생 홍세라는 이날 해준과 한유진 결혼을 알게 되면서 씁쓸함을 감추지 못했다. 그런 홍세라를 위로해주는 단 한 명의 남자는 데니정이었다. 데니정 역시 한유진을 좋아해왔지만 유진의 좋은 친구이기도 했기에 유진과 해준을 응원하는 처지였다. 이날 만취한 세라는 데니정에게 “우리 잘래요?”라며 돌발 고백을 했다. 데니정은 “내가 그리 쉬운 남자로 보이냐”고 수줍어하며, 러브라인을 예고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우아한 모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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