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용화 X 붐, '트롯신이 떴다' 막내들의 홍보 열정 [TD#]
2020. 03.05(목) 12:23
트롯신이 떴다, 붐, 정용화
트롯신이 떴다, 붐, 정용화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가수 정용화와 방송인 붐이 '트롯신이 떴다'의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붐은 4일 SBS 예능프로그램 '트롯신이 떴다' 첫 방송이 시작하기 전 자신의 SNS에 "우리가 간다. 오늘 밤 10시 SBS에서 만나요. 지금은 '트롯붐'이에요! 힙합 댄스 락 발라드도 좋지만 힘들고 지칠 땐 트로트"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정용화 역시 같은 날 '트롯신이 떴다' 방송이 끝난 뒤 자신의 SNS를 통해 "다음 주도 많이 시청 부탁드립니다. 부디 건강 꼭 잘 챙기시고, 조금이라도 즐거움을 드릴 수 있는 방송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화이팅"이라고 전했다.

붐과 정용화가 공개한 사진 속에는 각기 다른 포즈로 베트남 호치민 숙소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트롯신'(남진, 설운도, 김연자, 주현미, 진성, 장윤정)과 붐, 정용화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첫 방송된 '트롯신이 떴다'에는 베트남 호치민에서 첫 버스킹에 도전한 '트롯신'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어색하지만 당당한 모습으로 버스킹에 임한 '트롯신'들의 무대는 감동을 유발했고, 전국가구 기준 1부 9.2%, 2부 14.9%(닐슨코리아)의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남다른 시작을 알렸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붐, 정용화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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