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와' 르완다 3인방, 한파 속 찜질방 방문 [T-데이]
2020. 03.05(목) 10:50
어서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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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어서와'에서 르완다 3인방이 찜질방을 방문한다.

5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이하 '어서와')에서는 르완다 3인방이 한파 속 찜질방을 찾는 모습이 그려진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모세는 "친구들이 찜질방을 좋아할 것 같다. 아프리카 사람들은 참을성이 많다"라며 추천했다. 세 사람은 환복 후 찜질방 안으로 들어갔다. 이들은 처음 보는 시설에 "이런 곳인 줄 몰랐다"라며 감탄했다.

내부를 둘러보던 3인방은 찜질방에서 온도가 90도로 가장 높은 불가마에 호기롭게 들어가 보기로 결정했다. 불가마 안에 자리 잡고 앉은 세 친구는 그동안 겪었던 추위를 떨쳐내고 더위를 즐겼다. 하지만 이내 3인방은 "내 인생에서 이렇게 땀을 흘려본 적이 없다"라고 말했다.

또한 브레제는 불가마에서 나가려고 했던 친구들에게 "모래시계 끝나면 나가자"라고 대결을 제안했다. 세 친구는 승부욕이 발동해 땀이 줄줄 흐르는데도 불구하고 악착같이 참으며 자리를 지켰다. 이날 저녁 8시 30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에브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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