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던, 코로나19 응원 메시지 "아프지 말자" [TD#]
2020. 03.05(목) 10:28
현아, 이던
현아, 이던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가수 현아 던 커플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속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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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모두 건강 잘 챙기고 있나. 이런저런 걱정이 많아도 우리 모두가 건강했으면 좋겠다"라며 "아프지 말자. 모두 코로나19 잘 이겨내길 바란다"라고 적힌 스케치북을 공개했다.

던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직접 그린 태극기와 함께 "대한민국 파이팅!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의료진의 그림을 덧붙였다. 두 사람은 훈훈한 비주얼만큼 따뜻한 마음씨를 자랑했다.

현아와 던은 2018년 8월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지난해 1월에는 가수 싸이가 설립한 피네이션과 함께 계약을 체결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현아는 지난 2007년 그룹 '원더걸스' 멤버로 데뷔했다. 이후 포미닛을 거쳐 솔로로 나서면서 톱 가수 반열에 올랐다. 던은 2016년 그룹 '펜타곤' 멤버로 데뷔했다. 기존 이던으로 활동하다 피네이션에서 옮기면서 활동명을 던으로 바꿨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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