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롯신이 떴다’ 남진, 리빙 레전드의 역사 (ft.설운도 나이) |
| 2020. 03.04(수) 23: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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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트롯신이 떴다’ 남진, 나이 가늠할 수 없는 현역 끝판왕은 달랐다. 그가 화려한 ‘리빙 레전드’ 면모를 뽐내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압도했다. 4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트롯신이 떴다’에서는 붐, 씨엔블루 정용화 출연 아래 트로트 가수 남진, 김연자, 설운도, 주현미, 진성, 장윤정 등의 나이 무색 트로트 세계 무대 도전기가 공개됐다. 남진은 한국의 엘비스 프레슬리로 불리며 오래도록 한국 가요계를 지켜왔고, 리빙 레전드로 숨 쉬고 있다. 설운도는 “소녀팬들이 기절한 당시 오빠 가수의 원조라 할 수 있다”라며 선배를 향한 존경을 표했다. 남진 나이 1945년생, 설운도 나이 1958년생으로 알려졌다. 남진은 1965년에 데뷔해 현재까지 현역으로 활동 중인 상황. 그는 과거 역사를 되짚는 김연자에게 “베트남전 갔다 왔지”라며 “난 뭐 55년차 정도 됐을 것이여”라며 겸손한 반응을 보였다. ‘트롯신이 떴다’는 대한민국 최고의 트로트 신들이 ‘트로트 세계 무대’에 도전하는 신개념 기획으로 출범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트롯신이 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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