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몸신이다' 면역조절수프, 면역력 높이는데 도움…레시피는? |
| 2020. 03.03(화) 23: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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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몸신이다 면역조절수프 |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나는 몸신이다' 선천 면역력을 키우는 면역 조절 수프가 소개됐다. 3일 밤 방송된 채널A '나는 몸신이다'에서는 바이러스에 맞서는 힘, 면역력에 대해 알아봤다. 면역 조절 수프의 주재료는 버섯과 울금가루다. 전문가에 따르면, 버섯의 베타글루칸 성분은 면역 증강 작용을 가지고 있어 T세포와 B세포의 면역 기능을 활성화시키는 데 도움을 준다. 또한 소장 속 미생물에 의해 흡수, 분해되는 베타글루칸은 이 과정에서 소장에 있는 여러 면역 세포들을 자극해 면역 기능을 활성화시킨다. 울금의 노란 성분은 커큐민이라고 하는데, 몸속 면역 세포들이 너무 많거나 너무 적어지지 않도록 균형을 잡는 데 도움이 된다. 면역 조절 수프의 효능은 면역 세포의 균형을 맞춰주는 버섯과 바이러스 증식을 막는 데 도움이 되는 울금이 들어있어 면역력을 높이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면역 조절 수프 레시피는 버섯, 양파, 단호박을 먹기 좋은 크기로 손질한 후, 팽이버섯, 새송이버섯, 양파, 단호박을 기름에 양파가 투명해질 때까지 볶는다. 이어 볶은 채소에 물을 넣고 끓인 후 블렌더로 갈아준다. 그리고 표고버섯과 울금 가루(10g)을 넣으면 완성. 다만 울금 가루를 과다 섭취 시 복통, 설사를 유발할 수 있으니 1일 10g 이하만 섭취해야 한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채널A '나는 몸신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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