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길만 걸어요’ 심지호, 최윤소 시댁 양희경 토지 빼앗나
2020. 03.03(화) 21:04
꽃길만 걸어요 최윤소 설정환 심지호 정유민 양희경 선우재덕 김규철 경숙 조희봉 정소영 류담 나인우 이유진 김이경 임지규 이아라 김지훈 9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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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꽃길만 걸어요’ 심지호가 양희경 전재산인 땅을 회수하기 위해 고투했다.

3일 밤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꽃길만 걸어요’(극본 채혜영·연출 박기현) 91회에서는 강여원(최윤소), 봉천동(설정환), 김지훈(심지호), 황수지(정유민), 왕꼰닙(양희경), 황병래(선우재덕), 강규철(김규철), 구윤경(경숙), 남일남(조희봉), 남지영(정소영), 장상문(류담), 남이남(나인우), 봉선화(이유진), 강여주(김이경), 남동우(임지규), 남보람(이아라), 장영재(김지훈), 윤정숙(김미라)을 둘러싼 가족 멜로 일상사가 그려졌다.

이날 하나음료 관계자 김지훈은 남일남, 남지영을 찾아가 60억 원을 줄테니 왕꼰닙 토지를 매도하도록 도와달라고 간청했다.

남일남, 남지영은 돈 앞에서 행복해하며 환호성을 질렀다. 김지훈은 자식 이기는 부모 없다며, 그들이 결국 왕꼰닙을 설득할 것이라고 추정했다. 그는 이곳이 남동우 기자 어머니가 하는 식당임을 알고 있었기에 파란이 예고된 상황이다.

이날 여원은 천동에게, 하나음료가 토지를 매입하게 되면 문제가 쉽게 풀리지 않을 것 같다며 걱정을 토로했다. 천동은 그런 여원을 독려하고 위로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꽃길만 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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