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하준 '18어게인' 캐스팅, 김하늘과 핑크빛 호흡 |
| 2020. 03.03(화) 08:58 |
| ||||
![]() |
| 배우 위하준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배우 위하준이 '18 어게인'에 출연한다. 3일 위하준 소속사는 JTBC 새 드라마 '18 어게인'(극본 김도연·연출 하병훈) 캐스팅 소식을 전했다. '18 어게인'은 이혼 직전에 18년 전 '리즈' 시절로 돌아간 남편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위하준은 극 중 프로 야구선수로 실력 있는 투수이자 세련된 외모와 유려한 화술과 매너로 남성팬들은 물론 많은 여성팬을 확보한 스포츠 스타 예지훈 역을 맡았다. 여기서 그는 신입 아나운서로 입사한 김하늘의 첫 방송에서 우승팀 선수 인터뷰로 강렬한 첫 만남을 가진 후 이 일을 계기로 다양한 사건 사고를 겪는 과정에서 서로의 고민과 상처를 위로하고 응원하며 가까워지게 된다. 위하준은 예지훈이란 캐릭터를 통해 이혼 위기에 처한 김하늘과 윤상현, 그리고 홍대영의 18살 모습이 된 이도현 사이에서 특별한 존재감을 만들며 이들 관계에 긴장감을 불러 일으키는 중요한 활약을 펼칠 예정이다. 위하준은 영화 '곤지암'과 '걸캅스', 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누나' '최고의 이혼' '로맨스는 별책부록' 등 연이은 흥행과 호평을 받으며 믿고 보는 배우로 자리 매김하고 있다. 안정적인 연기력과 거친 악역은 물론 여심을 녹이는 로맨틱 가이까지 폭넓은 스펙트럼으로 주목받고 있다. '18 어게인'은 2020년 하반기 방송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엠에스팀엔터테인먼트]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황서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