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철수 잼’ 양준일 “故 신해철, 내게 한국식 예의 가르쳐” [TV온에어] |
| 2020. 03.03(화) 06:45 |
| ||||
![]() |
| 배철수 잼 양준일 나이 피자헛 1+1 광고 갤러리 부인 포르쉐 리베카 부인 라디오스타 J에게 옥외광고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철수 잼’ 가수 양준일, 그와 인연을 맺은 레전드 가수들이 공개됐다. 2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배철수 잼’에서는 30주년 레전드 나이 1953년생 DJ 배철수, 모델 이현이 진행 아래 나이 50대 가수 양준일 ‘리베카’ 등 전성기 시절 비화가 공개됐다. 양준일은 “그 당시 노사연 누나가 절 항상 챙겨주셨다. 왕누나 스타일”이라며 인연들을 떠올리기 시작했다. 이어 양준일은 “남자 선배 중엔 신해철 선배가 있었다”라며 故 신해철을 떠올렸다. 그는 “신해철 선배님이 저에게 ‘여기 방송국 오면 인사 꼬박꼬박 해라’ 이런 식으로 제게 (한국식) 예의를 가르쳐 주셨던 기억이 난다”라고 말했다. 양준일은 “또 80년대 추억 가수 민혜경 누나가 절 챙겨주신 기억이 난다”라며 당시를 회상했다. 배철수는 “민혜경 씨 나한텐 막 하는데, 양준일은 챙겼구만”이라며 씁쓸해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밖에 양준일은 김완선과의 합동 무대, 컬래버레이션 무대를 회상하기도 했다. 또한 90년대 인기를 누린 현진영 등을 언급해 시청자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양준일 나이 1969년생으로 알려졌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배철수 잼’]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