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아이들, 첫 번째 월드 투어 및 앨범 활동 잠정 연기 [공식입장]
2020. 02.28(금) 13:34
(여자)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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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그룹 (여자)아이들의 첫 번째 월드 투어 및 앨범 활동이 잠정 연기됐다.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28일 "당사는 (여자)아이들의 첫 번째 월드투어 2020 (G)I-DLE WORLD TOUR 'I-LAND : WHO AM I'와 3월 중순 새 앨범 발매 프로젝트를 잠정 연기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소속사는 "국내외 여러 상황들을 고려하여 충분한 내부 협의를 통해 부득이하게 연기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 다음은 (여자)아이들 월드 투어 및 앨범 활동 잠정 연기 관련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큐브엔터테인먼트입니다.

당사는 (여자)아이들의 첫 번째 월드투어 2020 (G)I-DLE WORLD TOUR 'I-LAND : WHO AM I'와 3월 중순 새 앨범 발매 프로젝트를 잠정 연기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국내외 여러 상황들을 고려하여 충분한 내부 협의를 통해 부득이하게 연기하게 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티켓 환불 관련 자세한 사항은 각 프로모터 및 티켓 사이트를 통해 추후 공지 예정입니다.

(여자)아이들의 첫 번째 월드투어와 새로운 앨범을 기대하셨을 팬 여러분께 너그러운 양해 부탁드리며, 빠른 시일 내에 찾아뵙기를 희망합니다.

감사합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큐브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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