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스터트롯' 류지광vs이찬원vs김희재, 마스터 극찬 세례 "감회 새롭다" |
| 2020. 02.27(목) 23: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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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스터트롯 류지광 이찬원 김희재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미스터트롯' 류지광 이찬원 김희재가 레전드 무대를 꾸몄다. 27일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내일은 미스터트롯'(이하 '미스터트롯')에서는 준결승 레전드 미션이 펼쳐졌다. 이날 류지광은 남진의 '사랑하며 살 테요' 준결승 레전드 미션 무대를 꾸몄다. 류지광은 여유로운 무대 매너와 풍부한 성량으로 무대를 꽉 채웠다. 원곡자인 남진은 류지광의 무대에 대해 "제겐 의미가 깊은 노래다"라면서 "팬들에게 보답하고 싶은 마음으로 이 노래를 불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남진은 "류지광 씨를 통해 이 노래를 부르니 감회가 새롭고 감사하다"고 류지광을 극찬했다. 조영수는 류지광의 무대에 대해 "저음 외에 보여주려는 모습이 보였다"고 평가하며 "단점을 극복하려는 모습이 보여서 박수를 보내고 싶다"고 극찬을 전했다. 새로운 도전을 마친 류지광은 마스터 점수 905점을 기록해 5위로 올라섰다. '잃어버린 30년'으로 무대를 꾸민 이찬원은 묵직한 감성이 담긴 무대로 마스터들과 관객들의 마음을 울렸다. 특히 마스터들은 이찬원의 무대를 보며 뜨거운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이후 이찬원은 마스터 점수 916점을 기록하며 3위에 올랐다. 레전드 미션 무대를 준비하며 목 상태에 이상이 생긴 김희재는 경연 당일 최악의 목 컨디션으로 난항을 겪었다. 이에 참가자들은 걱정하는 김희재를 위로했다. 무대에 오른 김희재는 최악의 목 컨디션에도 자신의 기량을 십분 발휘해 레전드 무대를 꾸몄다. 여기에 김희재는 자신의 장기인 춤까지 곁들인 무대로 관객들의 호응을 최대치로 끌어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조선 '미스터트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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