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스터트롯' 신인선, 결승 진출할까…준결승 928 기록 |
| 2020. 02.27(목) 22: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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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스터트롯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미스터트롯' 신인선이 레전드 무대를 꾸몄다. 27일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내일은 미스터트롯'(이하 '미스터트롯')에서는 준결승 레전드 미션이 펼쳐졌다. 이날 신인선은 독특한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올랐다. 신인선의 의상을 본 남진은 "옛날의 나를 보는 것 같다"고 했다. 신인선은 설운도의 '쌈바의 여인'을 선곡했다. 신인선은 쌈바 춤을 추며 무대를 휘저었다. 또한 신인선은 화려한 무대 매너 뿐만 아니라 뛰어난 가창력으로 마스터와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관객들의 기립박수에 신인선은 눈물을 흘리며 감격하는 모습을 보였다. 설운도는 신인선의 무대에 "이거 제 노래 맞느냐. 너무 감동을 받았다"면서 "제가 부르면서 이 노래가 아름다운 노래라는 걸 몰랐다"고 극찬했다. 마스터들의 극찬 속에 신인선은 마스터 총점 928점을 기록, 정동원을 제치고 1위로 올라섰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조선 '미스터트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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