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보영, 코로나19 성금 5천만원 기부 "저소득가정·취약계층 위해" |
| 2020. 02.26(수) 18:04 |
| ||||
![]() |
| 박보영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배우 박보영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추가 피해를 막기 위해 성금을 기탁했다.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측은 26일 박보영이 코로나19의 지역사회 감염 예방 및 피해 복구를 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 열매에 성금 500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박보영의 기부금은 방역 물품 구매에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가정 및 취약계층 등에 빠르게 지원돼 개인위생 관리와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박보영은 2013년부터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을 통해 국내 아동 2명을 후원해왔으며, 국내 저소득층 아이들과 지구촌 어려운 아이들을 위해 꾸준히 재능 기부를 펼치고 있다. 선한 영향력으로 나눔을 이어 가고 있는 박보영은 현재 휴식을 취하며 차기작을 고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박상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