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타임' 김무열 "송지효, 천진난만한 남자아이 같아"
2020. 02.26(수) 12:44
파워타임 김무열 송지효 침입자
파워타임 김무열 송지효 침입자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침입자'의 김무열이 송지효에 대해 이야기했다.

26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파워타임')에서는 영화 '침입자'(감독 손원평·제작 비에이엔터테인먼트)의 송지효 김무열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김무열은 송지효에 대해 "아이 같다. 굳이 따진다면 천진난만한 남자아이 같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최화정은 "송지효가 배우로서 좋은 얼굴을 가지고 있다. 얼굴이 마냥 밝은 얼굴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김무열은 "누나가 변하면 확확 변한다"고 말했다. 이에 송지효는 "저도 살면서 겪은 일이 많아서"라며 멋쩍게 웃었다.

송지효 김무열 주연의 '침입자'는 실종됐던 동생 유진(송지효)이 25년 만에 집으로 돌아온 뒤 가족들이 조금씩 변해가고, 이를 이상하게 여긴 오빠 서진(김무열)이 동생의 비밀을 쫓다 충격적 진실과 마주하게 되는 미스터리 스릴러.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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