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방위대' 김구라→허경환, 치열한 한판 |
| 2020. 02.25(화) 17: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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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구방위대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지구방위대' 김구라 김형준 전진 허경환이 안락한 근무환경을 걸고 치열한 대결을 펼친다. 27일 방송되는 MBN 예능프로그램 '지구방위대'에서는 헌 옷 수거 임무를 맡게 되는 지구방위대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진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김구라 김형준 전진 허경환은 헌 옷과 신발, 가구 등 중고 물품을 매입하고 처분하는 일을 맡아 직접 발로 뛰어다니는 열정을 보여줬다. 이 과정에서 멤버들은 두 편으로 나뉘어 치열한 대결을 펼쳤다. 이날 오전 업무에서는 김구라와 혀경환, 김형준과 전진이 팀을 나눠 승부를 겨뤘다. 오후의 안락한 근무환경을 건 의류 무게 대결이 시작되자 허경환은 산더미처럼 쌓인 의류 봉투를 보고 "이게 다 돈으로 보인다"며 패기를 발산했다. 그 어느 때보다도 진지한 태도로 임한 지구방위대 멤버들은 급기야 서로의 일을 가로챘다는 오해까지 하며 날 선 신경전마저 벌였다. 이어 팽팽한 접전 끝에 아주 근소한 차이로 승패가 결정돼 더욱 놀라움과 흥미를 안겼다는 후문이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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