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변우민 "'김사부2' 애청 감사해, 시즌 3 제작되길" 종영 소감 |
| 2020. 02.24(월) 09: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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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낭만닥터 김사부2, 변우민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배우 변우민이 '낭만닥터 김사부2' 종영 소감을 전했다. SBS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2'에서 남도일 역으로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하며 극에 몰입을 불어넣은 배우 변우민이 24일 소속사를 통해 종영을 앞둔 소감을 밝혔다. 변우민은 소속사 인컴퍼니를 통해 "안녕하십니까. 마취과 남도일 역을 맡은 배우 변우민입니다"라며 "이제 아쉬운 종영을 하게 됐네요. 저는 시즌 1이 종영했을 때, 꼭 이 작품만은 계속해서 시즌제로 방송되길 진심으로 바라왔던 출연자이자 애청자이기도 합니다. 이 작품이 주는 울림이 너무나도 크게 다가왔기 때문"이라고 운을 뗐다. 이어 "이 시대는 '누군가에게 존경받는 인물'을 찾기가 쉽지 않은 세상입니다. 비록 드라마 속의 가상인물이지만, 김사부(한석규)를 통해서 전달되는 대사와 행동은, 우리에게 공감과 귀감을 통한 감사와 존경의 울림을 줬다. 저에게도, 늘 촬영 기간 동안 '감동 어린 울림'이 있었기에, 저의 역할의 크고 작음과 상관없이, '함께했다'는 감사함과 자부심이 있는 작품"이라고 작품 종영에 대한 아쉬움을 담은 애정 어린 소감을 전했다. 변우민은 "시즌 2를 애청해주신 시청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부디 시즌 3가 제작이 된다면, 또 다른 울림으로 여러분들과 다시 뵐 수 있기를 바라겠다. 그동안 시청해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라며 시청자에 대한 고마움도 잊지 않았다. '낭만닥터 김사부2'는 25일 밤 9시 40분 방송되는 16회를 끝으로 막을 내린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인컴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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