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치' 김보라 "그대들 덕분에 즐거운 현장" 종영 소감 [TD#]
2020. 02.24(월)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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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배우 김보라가 '터치'의 종영 소감을 전했다.

김보라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대들 덕분에 즐거운 현장이었다. 사진에는 없지만, 선배들에게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 다시 한번 너무 감사했다. 모두 고생 많으셨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보라는 함께 출연한 배우들, 제작진과 가족 같은 분위기를 뽐내고 있다.

지난 22일 종영한 채널A 금토드라마 '터치'(극본 안호경·연출 민연홍)는 빚쟁이 실업자로 전락한 메이크업 아티스트 차정혁(주상욱)과 아이돌 데뷔에 실패한 연습생 한수연(김보라)이 만나 새로운 꿈을 찾아가는 초밀착 뷰티 로맨스 드라마다.

김보라는 '터치'에서 10년 차 아이돌 연습생 출신 메이크업 아티스트 한수연 역을 맡아 연기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김보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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