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오민석, 독특한 캥거루 하우스 공개 "엄마 집 옆집"
2020. 02.23(일) 22:37
미운 우리 새끼 오민석
미운 우리 새끼 오민석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올해 나이 41세, 생후 477개월 배우 오민석이 '미운 우리 새끼'에 등장했다.

23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오민석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새로운 '남의 새끼'로 오민석이 등장했다. 오민석은 눈을 뜨자 마자 휴대전화를 확인했다.

이후 오민석은 옆집으로 건너 가 마치 자신의 집처럼 행동했다. 오민석은 냉장고에서 반찬을 꺼내 밥상을 차렸다.

오민석의 행동을 본 '미운 우리 새끼' 출연진은 해당 집에 대한 궁금증을 키워 나갔다. 해당 집은 오민석의 엄마가 사는 집이었다. 엄마와 독립된 공간에 함께 사는 캥거루 하우스였다.

이후 오민석은 어머니 집에서 밥을 먹은 뒤 식기 도구도 물에 담그지 않고 그대로 자신의 집으로 돌아가 '母벤져스'의 원성을 샀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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