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참시' 조명섭 반전 포즈에 '깜짝'…"무슨 콘셉트냐" |
| 2020. 02.23(일) 00: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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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지적 참견 시점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출연진들이 조명섭의 반전 포즈에 깜짝 놀랐다. 22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조명섭의 일상이 소개됐다. 이날 송성호 실장은 조명섭과 함께 새로 맞춘 옷을 찾으러 갔다. 송 실장은 "회사 계약 전까지는 사복을 입고 다녔다. 트로트 가수 특성을 살려 새로운 스타일의 옷을 맞춰봤다"고 말했다. 이후 이들은 각종 구두와 옷이 진열된 테일러 샵에 도착했다. 조명섭이 미리 몸에 맞혀놓은 의상을 입고 나오자 송 실장은 환호성을 내뱉었다. 조명섭 또한 만족했는지 환한 미소로 자신의 모습을 바라봤다. 그러나 이내 조명섭은 나이와 맞지 않게 흐느적거리는 포즈를 취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본 출연진들은 "이게 무슨 콘셉트냐"며 놀라워했다. 두 번째 의상도 성공적이었다. 깔끔한 룩에 송 실장은 "어떻게 이런 마법이 일어나죠"라며 감탄했고, 디자이너가 넥타이를 직접 메 준 것을 끝으로 완벽 이미지 변신을 하는데 성공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전참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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