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반기행' 안의갈비탕·갈비찜·콩잎 곰국, 함익병이 반한 함양의 맛 |
| 2020. 02.21(금) 20: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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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안의 갈비탕 갈비찜 콩잎 곰국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백반기행'에서 소개된 안의 갈비탕과 갈비찜, 콩잎 곰국이 화제다. 21일 밤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이하 '백반기행')에서는 허영만과 함익병이 지리산이 품어낸 기세 좋은 땅, 경상남도 함양을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허영만과 함익병은 함양 안의의 소갈비 맛집을 찾았다. 두 사람은 안의 소갈비 맛집에서 갈비탕을 주문했다. 함익병은 안의 갈비탕을 맛보고는 "제가 집에서 갈비탕을 끓여 먹는다. 딱 아내가 끓여준 갈비탕 맛이다"라고 평가했다. 안의 갈비탕은 오로지 갈비뼈로만 국물을 내 담백한 맛이 특징이었다. 또한 안의 갈비탕은 갈빗대 두개를 통으로 자른 것이 특징이었다. 또한 허영만과 함익병은 해당 맛집에서 안의 갈비찜을 주문했다. 안의 갈비찜은 삼삼하고 담백한 맛이 특징이다. 이어 허영만과 함익병은 함양읍에 위치한 콩잎 곰국 맛집을 찾았다. 해당 맛집에서는 콩잎 곰국을 주문하면 10가지가 넘는 다양한 한정식 반찬을 맛볼 수 있다. 해당 맛집 사장은 콩잎 곰국에 대해 "이런 거는 아마 한국에서 우리밖에 안 날 거다"라고 자부심을 드러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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