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웬디, 직접 밝힌 근황 "잘 회복하고 있습니다" |
| 2020. 02.21(금) 19: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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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웬디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부상으로 휴식 중인 그룹 레드벨벳 웬디가 근황을 전했다. 웬디는 생일인 21일 자신의 SNS에 "안녕하세요 레드벨벳의 웬디입니다~ 오랜만이죠 여러분? 놀라셨나용??"이라고 시작하는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해당 글을 통해 웬디는 자신의 생일을 축하해 준 팬들에게 "21일인 오늘 제 생일을 축하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또한 웬디는 "여러분들의 걱정과 사랑 덕분에 잘회복하고 있고 좋아지고 있답니다~ 많이 놀라게 해드리고 걱정시켜 드린거 같아서 미안해요"라고 근황을 밝혔다. 이어 웬디는 "우리 러비들~ 인스타 라이브 때 말했던 것 처럼 전 어디 안 가고 여기 그대로 있을거에요~ 평생 노래할꺼니깐요~ 그러니깐 빨리 회복해서 건강한 모습으로 무대에서 만날 수 있도록 할게요! 그동안 매일 매일 행복한 날들만 보내고 계세요!!"라면서 "언제나 정말 많이 고맙고 좋아해요 우리 러비들 아주 많이 보고싶어요"라고 인사를 전했다. 웬디는 지난해 12월 25일 '2019 SBS 가요대전' 리허설 현장에서 2m 이상의 2층 높이 무대에서 계단 역할을 하는 리프트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 추락하는 사고를 당했다. 이 사고로 웬디는 오른쪽 골반과 손목이 골절됐고, 오른쪽 광대뼈에는 금이 가는 부상을 입었다. 이에 웬디는 회복을 위해 활동을 잠정 중단한 상태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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