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이에나' 장태유 감독 "첫 연출을 시작할 때의 느낌" |
| 2020. 02.21(금) 17:17 |
| ||||
![]() |
| 카카오TV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하이에나'에서 장태유 감독이 드라마 복귀 소감을 밝혔다. SBS 새 금토드라마 '하이에나'(극본 김루리·연출 장태유) 제작발표회가 21일 오후 카카오TV 채널을 통해 생중계됐다. 현장에는 장태유 감독을 비롯해 배우 김혜수 주지훈이 함께해 작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하이에나'는 SBS '별에서 온 그대' 장태유 감독의 국내 복귀작으로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화제작으로 떠올랐다. 이에 대해 장태유 감독은 "설렌다. 첫 연출을 시작할 때의 느낌이다"라고 설렘을 드러냈다. 이어 장태유 감독은 '하이에나'에 대해 "법정 멜로물을 표방한 캐릭터물이다. 포스터에서 보이는 느낌과 사뭇 다를 것이다. 많은 법정물 사이에서 차별화된 드라마가 아닐까 생각한다"고 이야기했다. '하이에나'는 머릿속엔 법을, 가슴속엔 돈을 품은 변호사들의 물고 뜯고 찢는 하이에나식 생존기를 그린 드라마다. 김혜수는 거침없이 살아온 잡초 같은 변호사 정금자 역을, 주지훈은 엘리트의 길만 걸어온 화초 같은 변호사 윤희재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카카오TV]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박상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