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시 내고향' 전영록x고다혜, 바다낚시 도전…넘치는 어복에 '함박웃음' |
| 2020. 02.19(수) 19: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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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시 내고향, 전영록, 고다혜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6시 내고향'에서 가수 전영록이 고다혜 리포터와 함께 바다낚시에 도전했다. 17일 저녁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6시 내고향'의 '섬마을 하숙생'에서는 섬 생활에 도전한 전영록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전영록은 수산물 리포터 고다혜와 함께 바다낚시에 나섰다. 처음에는 생선이 얼마 잡히지 않아 속상했지만, 후반에는 세 마리의 생선이 한 번에 걸리는 등 어복이 폭발했다. 이에 전영록은 평소 친한 이홍렬에 "이게 손맛이야. 그리고 고기 맛이야"라며 뿌듯한 표정을 지었다. 이후 사장은 물고기와 함께 집으로 금의환향한 전영록 고다혜를 위해 회를 떠줬다. 이 가운데 전영록은 고다혜와 함께 매운탕을 준비했다. 이후 이장 부부와 함께 식사 자리를 가진 고다혜는 "연화도가 멋진 섬인 이유는 고기가 잘 잡히고 풍경이 멋지기 때문인 것 같다. 여기에 인심 좋은 이장 부부와 멋진 하숙생이 있어 더 멋지다"고 해 훈훈함을 더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1 '6시 내고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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