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목식당' 백종원, 공릉동 삼겹구이집 혹평 "손님들이 컴플레인 걸겠다" [T-데이]
2020. 02.19(수) 10:46
골목식당
골목식당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골목식당' 백종원이 공릉동 삼겹구이집에 혹평을 쏟아낸다.

19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이하 '골목식당')에서는 21번째 골목인 공릉동 기찻길 골목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삼겹구이집을 관찰하던 백종원 김성주 정인선은 지난주와 눈에 띄게 달라진 새 그릴에 집중했다. 사장이 첫 촬영 당시 지적받았던 구이기를 새로 교체한 것. 이에 백종원은 새 그릴을 살폈고, 이상한 점을 발견했다.

이후 삼겹구이집 사장은 백종원에게 고기 숙성부터 굽는 방법까지 3주간 업그레이드한 삼겹구이를 선보였다. 하지만 이를 맛본 백종원은 "손님들이 컴플레인을 걸겠다"라며 혹평을 쏟아냈다. 사장은 갈피를 못 잡은 채 백종원에게 다시 한번 도움을 요청했다.

그런가 하면 백종원은 찌개백반집을 점검하다 의문의 장부를 발견했다. 장부 속에는 블루·도로시·방충망 등 이해할 수 없는 단어들로 가득해 눈길을 끌었다. 장부에 대한 사장의 숨은 사연은 이날 밤 11시 10분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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