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청춘’ 강문영X최성국, 김광규 장가보내기 동참 [TV온에어]
2020. 02.19(수) 06:40
불타는 청춘 강문영 이연수 김광규 한정수 안혜경 박선영 조하나 강경헌 최성국 최민용 구본승 김부용 양수경 나이 새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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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불타는 청춘’에서 배우 김광규 장가 보내기 프로젝트(?)에 동료 배우 최성국, 강문영 등이 동참했다.

18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강문영, 이연수, 김광규, 안혜경, 박선영, 조하나, 강경헌, 최성국, 최민용, 구본승, 김부용, 가수 양수경, 한정수 등의 나이 잊은 애정, 우정 쌓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김광규는 새해부터 묵언 수행이 목표라며 “우리 엄마가 그랬다. 장가 가려면 남자가 말수를 줄여야 한다더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를 듣던 최성국은 “나는 형이 장가 못 간다고 절대 생각 안 한다”며 19금 수위로 추정되는 말로 부연 설명했다. 이에 제작진은 최성국 발언을 편집해 웃음을 자아냈다.

강문영 역시 “그건 나도 인정”이라고 외치며 김광규 짝 만나기 프로젝트에 간접 응원을 보탰다.

한편 이날 강문영, 이연수, 강경헌 등은 강원도 평창 여행기를 기념하며 강원도 명물 감자를 이용한 감자전 '먹방'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압도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불타는 청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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