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컬투쇼' 도티 "올해 계획? 실사 예능 콘텐츠 도전" |
| 2020. 02.18(화) 15: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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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컬투쇼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컬투쇼'에서 크리에이터 도티가 올해 목표를 밝혔다. 18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의 코너 '퀴즈 테마파크'에서는 도티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도티는 올해 서른다섯 살이 됐다. 이에 대해 그는 "이제 30대 중반이다. 완전 아저씨다"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DJ 김태균은 "도티가 동안이라 그렇지 나이가 많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DJ 김태균은 도티에게 "올해 개인적인 계획이 무엇이냐"라고 질문을 건넸다. 이에 도티는 "일단 개인 유튜브 채널 콘텐츠를 이전만큼은 아니더라도 정기적으로 업로드하고 싶다. 현재 열심히 콘텐츠 촬영하고 있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그는 "이전에 도티라는 게임 속 캐릭터로 활동을 했다면, 이제는 얼굴이 나오는 브이로그나 실사 콘텐츠를 많이 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도티는 구글 출신 이필성과 국내 최초로 MCN(Multi Channel Network) 기업인 샌드박스 네트워크를 창립했다. 그는 현재 최고 콘텐츠 책임자를 맡고 있다. 샌드박스 네트워크에는 방송인 유병재 장삐쭈 풍월량 등 350여 팀의 크리에이터가 소속돼 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파워FM '컬투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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