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손예진, '사랑의불시착' 종방연 인증샷 등장…오한결 "영광이에요"
2020. 02.17(월) 12:45
사랑의 불시착
사랑의 불시착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사랑의 불시착' 아역 배우 오한결이 현빈, 손예진의 종방연 모습을 공개했다.

오한결은 16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 함께 출연했던 배우들과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랑의 불시착'은 16일 마지막 방송을 끝으로 종영했다. 극 중 오한결은 김영민(정만복)과 장소연(현명순)의 아들 우필로 출연해 열연했다.

오한결은 현빈과의 사진에 "자상함, 친절함, 매너남. 그 어떤 수식어도 모자란 현빈 삼촌과 함께 할 수 있어서 너무 영광이었고 행복했습니다"라는 글을 더했고, 김영민과의 사진에는 "너무너무 사랑 주셨고 너무너무 닮고 싶은 우필이 아버지, 한결이가 이 길을 가는 동안 꼭 바른 거울이 되어주세요. 너무 영광이었고 감사했습니다"라는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포토

손예진과의 사진도 공개했다. 오한결은 "얼굴이 빨개져도 너무 러블리한 세리누나, 두근두근 첫 호흡에 어찌나 설레고 좋았던지. 절대 잊지 못할 거예요. 행복했습니다"는 글을 남겼고, 서지혜와 함께한 사진에는 "예쁘고 친절한 지혜누나 함께 할 수 있어서 정말 행복했습니다. 다음에 꼭 다시 뵈어요", 김정현과의 사진에는 "매력이 너무 넘치는 정현삼촌. 연기 너무 잘하셔서 매번 감탄했답니다"라고 적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오한결 SNS]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황서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사랑의 불시착 | 손예진 | 현빈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