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컬투쇼' 이지훈 "'셜록 홈즈', 국내 최초로 일본에 수출한 작품" |
| 2020. 02.14(금) 14: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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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용진, 이지훈, 켄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컬투쇼'에서 배우 이지훈이 '셜록 홈즈'에 대한 비화를 밝혔다. 14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의 특별 초대석 코너에서는 뮤지컬 '셜록 홈즈:사라진 아이들'(연출 노우성·제작 메이커스프로덕션, 이하 '셜록 홈즈')의 배우 송용진 이지훈 그룹 빅스 켄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이지훈은 "'셜록 홈즈'가 기존에 있는 영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작품이 아니냐고 오해하는 분들이 많다. 사실 '셜록 홈즈'는 국내 순수 창작 뮤지컬이다. 미국 드라마 시리즈와 전혀 다른 작품"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송용진은 "'셜록 홈즈'가 국내 창작 뮤지컬로 끝이 아니다. '오페라의 유령' '캣츠'처럼 역으로 수출을 한다. 국내에서는 최초로 일본으로 수출해 공연도 했다. 중국에도 곧 수출 예정이다"라고 덧붙였다. '셜록홈즈'는 세기의 미스터리 잭 더 리퍼의 연쇄살인사건을 쫓는 셜록홈즈의 추적을 팽팽한 긴장감과 매혹적인 스토리로 그려낸 뮤지컬이다. 송용진은 괴짜 천재 탐정 셜록 홈즈를 연기하며, 이지훈과 켄은 극의 긴장감을 고조시키는 버밍엄 최고 경찰 클라이브 역을 맡았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파워FM '컬투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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