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디오스타' 신동 "과거 116kg에서 31kg 감량, 건강 좋아졌다" |
| 2020. 02.12(수) 23: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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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디오스타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라디오스타'에서 슈퍼주니어 신동이 다이어트 근황을 전했다. 12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송대관, 박현우, 정경천, 설하윤이 출연하는 '쨍하고 뽕 뜰 날'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신동은 "몸 상태가 많이 좋지 않았다고 들었는데 지금은 괜찮으냐"는 김구라의 물음에 "사실은 많이 안 좋았었다. 그런데 최근 건강 수치를 쟀더니 모두 정상으로 나왔다. 다이어트를 하고 난 뒤 많이 좋아졌다"고 답했다. 특히 신동은 "다이어트를 마음먹을 당시, 의사가 날 보곤 '40대엔 죽을 수도 있을 것'이라고 해 충격을 먹었다. 그래서 감량을 시작했고, 116kg에서 지금 31kg를 감량했다"고 설명했다. 앞서 지난해 8월 신동은 건강상의 이유로 잠정적인 활동 중단을 선언해 팬들의 걱정을 산 바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라디오스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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