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니네 쌀롱’ 축가장인 배다해 “홍현희♥제이쓴 결혼식 기억남아” [TV온에어] |
| 2020. 02.11(화) 06: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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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니네 쌀롱 이소라 한혜연 차홍 이사배 조세호 홍현희 안혜경 배다해 한예슬 하차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언니네 쌀롱’에 출연한 가수 배다해가 축가 장인으로서, 홍현희 결혼식이 기억에 남는다고 토로했다. 10일 밤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언니네 쌀롱’에서는 모델 이소라, 스타일리스트 한혜연, 차홍 헤어스타일리스트, 메이크업아티스트 이사배, 조세호, 개그우먼 홍현희 진행 아래, 전 기상캐스터 방송인 안혜경, 가수 배다해 등의 메이크오버토크쇼가 공개됐다. 배다해는 결혼식 축가 장인으로도 불린다. 홍현희는 “기억에 남는 결혼식이 있냐”고 질문했다. 배다해는 “저는, 홍현희 제이쓴 결혼식 기억에 남는다”라며 제이쓴과 홍현희의 남다른 재기발랄함을 회상하며 웃음 지었다. 배다해는 이날 달콤한 목소리로 상큼하고 행복한 느낌이 드는 결혼식 축가 한 소절을 선보였다. 이에 차홍, 이사배, 한혜연 등은 “아, 너무 좋다”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배다해는 뮤지컬 배우, 가수로도 활동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언니네 쌀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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