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니네 쌀롱’ 나이 40대 안혜경 “기상캐스터 시절, 정장패션 불편했다” |
| 2020. 02.10(월) 23: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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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니네 쌀롱 이소라 한혜연 차홍 이사배 조세호 홍현희 안혜경 배다해 한예슬 하차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언니네 쌀롱’ 나이 42세 안혜경, 그가 기상캐스터 출신 고충을 회상했다. 10일 밤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언니네 쌀롱’에서는 모델 이소라, 스타일리스트 한혜연, 차홍 헤어스타일리스트, 메이크업아티스트 이사배, 조세호, 개그우먼 홍현희 진행 아래, 전 기상캐스터 방송인 안혜경, 가수 배다해 등의 메이크오버토크쇼가 공개됐다. 이날 안혜경은 박시한 스타일의 세미 재킷에 넉넉한 와이드 핏 바지를 입고 등장했다. 안혜경은 “평소에 고무줄 바지, 편한 패션을 즐긴다”라고 말했다. 이소라는 안혜경의 바지를 만져보고 살펴본 이후 “진짜 고무줄 바지다”라며 웃음을 터뜨렸다. 안혜경은 “기상캐스터 시절에 정장을 많이 입잖냐. 그게 그렇게 불편했다”라며 퇴근할 땐 늘 트레이닝복을 즐겨 입었다고 전해 눈길을 모았다. 안혜경 나이 1979년생으로 올해 42세다. 현재 SBS ‘불타는 청춘’ 등에 출연하며 인기를 견인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언니네 쌀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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