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켓펀치 "신곡 '바운시'로 음방 1위 노려볼게요" |
| 2020. 02.10(월) 13:50 |
| ||||
![]() |
| 로켓펀치 Rocket Punch |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그룹 로켓펀치(Rocket Punch)가 음악 방송 1위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로켓펀치(연희, 쥬리, 수윤, 윤경, 소희, 다현)의 두 번째 미니앨범 '레드 펀치(RED PUNCH)'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10일 오후 4시 서울시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열렸다. 로켓펀치는 지난 '빔밤붐'으로 1위 후보에 올랐지만, 수상은 하지 못했다. 이에 연희는 "데뷔곡 '빔밤붐'으로 1위 후보에 올랐는데 (1위를 하지 못해) 아쉽다기보다, 후보에 오른 것만으로도 감사했다. 우리 노래를 응원해주신 거 아닌가. 신인임에도 응원과 사랑을 주셔서 이번에 더 열심히 준비해서 (1위를) 노려보자고 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소희 역시 "1위 자신 있다"고 밝혔고, 윤경은 "1위도 좋고 그룹도 열심히 알리는 활동이 됐으면 한다"고 소망했다. 끝으로 쥬리는 "전보다 확실히 성장했구나라는 말을 듣고 싶다. '바운시'처럼 많은 사람들에게 두근거림을 선물할 수 있는 그룹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타이틀곡 '바운시(BOUNCY)'는 강렬하면서도 힙한 분위기가 느껴지는 틴크러쉬 장르의 팝 댄스 곡이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송선미 기자]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한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