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아라 슛돌이' 김재환 첫 출격, 자칭 '강서구 기성용'
2020. 02.10(월) 13:45
날아라 슛돌이
날아라 슛돌이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날아라 슛돌이'에 프로젝트 그룹 워너원 출신 가수 김재환이 출격한다.

11일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날아라 슛돌이-뉴 비기닝'(이하 '날아라 슛돌이')에서는 축구 선수를 꿈꿨던 김재환과 슛돌이들의 만남이 그려진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김재환은 등장 전부터 허세 가득한 이력서로 김종국과 양세찬 코치의 의심을 샀다. 양세찬은 김재환 별명이 '강서구 기성용'이라는 소개를 읽으며 고개를 갸우뚱 기울였다.

이어 등장한 김재환은 능청스럽게 자신의 화려한 과거를 고백해 촬영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진 축구 테스트에서 과연 김재환은 자신의 실력을 입증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이런 가운데 이날 공개된 사진 속 김재환과 슛돌이들의 모습은 벌써부터 큰 웃음을 예고하고 있다. 김재환과 슛돌이들의 꿀잼 훈련은 어떨지 기대가 모아진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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