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김강우·기성용 동서지간 동반 출연, '유퀴즈' 4% [시청률] | |
 | |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유퀴즈, 기성용 김강우 |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유 퀴즈 온 더 블럭'이 동시간대 1위를 지키며 수요일 밤 예능 강자의 저력을 입증했다.
지난 22일 방송한 tvN 예능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 352회는 수도권 가구 기준 평균 4.2%, 최고 5.7%, 전국 가구 기준 평균 4.0%, 최고 5.7%를 기록했다. 케이블과 종합편성채널 중 동시간대 1위 수치다.
'가족' 특집으로 꾸며진 이날 방송에는 5분 차이로 태어난 쌍둥이 형제인 '흑백요리사2' 출연 셰프 이동준과 '김부장 릴스'로 화제를 모은 삼성SDS 영업맨 이동하, 소아 심장 수술계의 전설로 불리는 흉부외과 의사 김웅한 교수가 출연해 유재석과 진솔한 대화를 나눴다. 배우 김강우와 축구선수 기성용이 동서지간으로 방송 최초 동반 출연한 것도 관심을 모았다.
방송 말이 공개된 다음 화 예고에는 20년간 롯데 자이언츠를 지켜온 응원단장 조지훈, 세계 1위 바리스타 전주연, 30년간 한국 마술을 세계적 수준으로 끌어올린 마술사 이은결, 가요대상과 연예대상을 모두 석권하고 행복한 신혼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가수 김종국의 출연이 예고됐다. 매주 수요일 저녁 8시 45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