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쓰비 광고, 전소민 "오디션 봤었다"…유다인이 이현진에 한 달달 멘트는?
2020. 02.09(일) 18:58
레쓰비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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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2008년 방송된 레쓰비 광고가 '런닝맨' 문제로 출제됐다.

9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은 지석진 출생 겸 전소민 책 출판 기념 레이스로, 지석진과 전소민이 팀장이 돼 펼쳐졌다.

추억의 CF 대사 맞히기, 레쓰비 광고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멤버들이 맞혀야 하는 광고는 레쓰비 광고. 전소민은 "나 이 광고 오디션 봤었다"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멤버들은 배우 이현진이 유다인에게 "선배 나 열나는 것 같아"라고 말하자 유다인이 "아프니까 더 예뻐 보인다"고 말하는 구간을 맞혀야 했다.

이후 석진 팀의 하하는 송지효에게 이 같은 대사를 건넸고, 정답으로 이어지며 환호를 이끌어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런닝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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