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트로트 가수 요요미, 부전여전이었다. 그의 아버지 박혜관 씨 역시 청주 유명 트로트 가수로 알려졌다.
‘트로트계 아이유’, ‘고속도로 아이유’로 불리는 요요미 고향은 청주시다. 청주 본토박이로 청주여자고등학교를 졸업해 활동 중인 그의 가수 데뷔에 큰 영향을 미친 사람은 다름 아닌 아버지였다.
요요미 아버지 박혜관 씨는 현재 청주에서 유명한 트로트 가수로 활동중이다. 현재 라이브 카페를 운영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요요미의 남다른 트로트 사랑은 아버지로부터 비롯된 셈이다. 실제로 요요미는 이미 6살 시절부터 라디오에서 흘러나온 가수 혜은이의 ‘제3한강교’에 마음을 빼앗겼고, 어린 시절부터 트로트 삼매경에 빠졌다는 후문이다.
요요미는 TV조선 트로트 오디션 예능프로그램 ‘미스트롯’에 출연하기도 했다. 유튜브를 통해 선 유명세를 탔다. 요요미 나이 1994년생으로 올해 27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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