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핸섬타이거즈’ 문수인, 에이스는 달랐다 [TV온에어] |
| 2020. 02.08(토) 06: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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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짜 농구, 핸섬타이거즈 서장훈 조이 이상윤 서지석 김승현 줄리엔강 쇼리 강경준 문수인 이태선 유선호 아스트로 차은우 고양시청 정흥주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진짜 농구, 핸섬타이거즈’ 모델 문수인, 연예인 농구단 모두가 인정하는 에이스다웠다. 7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진짜 농구, 핸섬타이거즈’에서는 서장훈, 조이, 이상윤, 서지석, 장정윤 작가와 최근 결혼 마친 김승현, 줄리엔강, 쇼리, 강경준, 문수인, 이태선, 유선호, 아스트로 차은우 리얼 농구 예능기가 공개됐다. 이날 핸섬타이거주 팀과 고양시청 팀의 실제 대결이 공개됐다. 유선호, 줄리엔은 에이스 문수인이 빠진 상황에서 경기를 리드해가야만 했다. 막내 유선호는 고양시청 정흥주 수비에 열을 올렸다. 유선호가 붙은 상황에서도 고양시청 기세는 만만치 읺았다. 벤치에 앉아 있던 문수인, 심경도 공개됐다. 그는 “아, 뛰고 싶어. 정말 뛰고 싶어”라며 “가만히 보면 상대팀은 체력 안배를 엄청나게 한다”라며 상대팀 분석도 에이스급으로 날카롭게 선보였다. 조이 역시 “오빠가 빠지니까 쉽지 않다”라며 문수인의 남다른 실력을 인정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진짜 농구, 핸섬타이거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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