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수인 빠진 ‘핸섬타이거즈’, 서장훈 코칭 파워 통할까 |
| 2020. 02.08(토) 00:04 |
| ||||
![]() |
| 진짜 농구, 핸섬타이거즈 서장훈 조이 이상윤 서지석 김승현 줄리엔강 쇼리 강경준 문수인 이태선 유선호 아스트로 차은우 고양시청 정흥주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진짜 농구, 핸섬타이거즈’ 서장훈 감독 파워가 농구 코트를 쥐락펴락했다. 7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진짜 농구, 핸섬타이거즈’에서는 서장훈, 조이, 이상윤, 서지석, 장정윤 작가와 최근 결혼 마친 김승현, 줄리엔강, 쇼리, 강경준, 문수인, 이태선, 유선호, 아스트로 차은우 리얼 농구 예능기가 공개됐다. 이날 핸섬타이그지 팀과 고양시청 팀이 열띤 대결을 펼쳤다. 이날 서장훈의 날카로운 진두지휘 아래 연예인 팀은 사활을 걸고 고양시청 팀에 맞섰다. 에이스 문수인이 빠진 상태에서 중간 타미, 핸섬타이거스 팀이 고양시청에 비해 3점이 뒤졌다. 3쿼터를 앞두고 서장훈은 팀원들에게 “잘했다. 우리 충분히 이길 수 있다”라며 힘을 불어넣었다. 노련한 전 농구선수이자 호랑이 같은 감독다웠다. 서장훈은 평정심을 잃지 않고, 주의할 점을 이야기해주며 팀원들을 끝까지 독려했다. 레전드 스포츠 선수의 남다른 멘탈이 돋보이는 대목이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진짜 농구, 핸섬타이거즈’]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