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아한 모녀’ 차예련, 가짜 母 최명길 죄 덮었다 |
| 2020. 02.05(수) 20: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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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아한 모녀 최명길 차예련 김흥수 김명수 지수원 이훈 조경숙 오채이 이해우 김보미 66회 인물관계도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우아한 모녀’ 차예련이 최명길 과거사를 모른 채 그를 옹호했다. 5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우아한 모녀’(극본 오상희·연출 어수선) 66회에서는 차미연(캐리정, 최명길), 한유진(제니스, 차예련), 구해준(김흥수), 구재명(김명수), 서은하(지수원), 홍인철(이훈), 조윤경(조경숙), 홍세라(오채이), 데니정(이해우), 설미향(김보미)을 둘러싼 복수 멜로극이 그려졌다. 이날 유진은 은하, 미향의 대화를 듣다가 미연이 과거 은하의 큰 딸을 유괴했을지도 모른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차미연을 철썩 같이 믿는 유진은 그럴 리 없다고 생각하며, 그 길로 홍세라를 찾아갔다. 자초지종을 묻던 차미연은 “범인 하나 만들어서 그 사람을 죽도록 원망하면서, 니들 스스로를 위로하는 거겠지”라며 “캐리 그만 괴롭혀라. 너희 유괴할 사람은 절대 아니니까”라고 일갈했다. 유진은 미연에게 “서은하 잃어버린 딸 본 적 있냐”고 반문했다. 미연은 “본 적 없다”라고 잡아뗐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우아한 모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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