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닥터 김사부2’ 김민재, 성폭행범 만난 소주연 구했다
2020. 02.04(화) 22:34
낭만닥터 김사부2 한석규 안효섭 이성경 김주헌 신동욱 소주연 윤나무 김홍파 진경 임원희 변우민 김민재 고상호 박효주 배명진 최진호 윤보라 10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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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낭만닥터 김사부2’ 소주연, 그가 성폭행범과 대면하며 위기에 빠졌다.

4일 밤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2’(극본 강은경 연출 유인식) 10회에서는 돌담병원을 비롯한 의학계 의사, 의료인 김사부(한석규), 서우진(안효섭), 차은재(이성경), 박민국(김주헌), 배문정(신동욱), 윤아름(소주연), 정인수(윤나무), 여운영(김홍파), 오명심(진경), 장기태(임원희), 남도일(변우민), 박은탁(김민재), 양호준(고상호), 심혜진(박효주), 허영규(배명진), 도윤완(최진호), 주영미(윤보라)의 메디컬스토리가 그려졌다.

이날 한 여성환자가 성폭행 등으로 인해 큰 상처를 입고 병원에 왔다. 경찰복을 입은 한 남성이 병원에 들이닥친 가운데 그는 성폭행범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 사실을 모르고 경찰인 줄 알고 그를 대했던 윤아름은 결국 탕비실에서 위기에 빠졌다. 윤아름은 기지를 발휘해 성폭행범에게 뜨거운 물을 쏟았고, 박은탁은 그런 성폭행범과 육탄전을 벌이며 윤아름을 구해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낭만닥터 김사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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