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예원 아나운서 "'씨네타운' DJ로서 첫방송, 너무 떨렸다…애칭은 '예디'"
2020. 02.04(화) 16:32
장예원 아나운서
장예원 아나운서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컬투쇼' 장예원 아나운서가 '예디'라는 애칭을 공개했다.

4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SBS 장예원 아나운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스페셜 DJ로는 코미디언 유민상이 함께했다.

장예원 아나운서는 최근 SBS 파워FM '씨네타운' DJ로서 첫 방송을 가졌다.

이에 대해 그는 "매일 오전 11시에 만나게 됐다. 라디오를 그만둔 지 딱 3년이 됐다. 첫 방송을 하는데 너무 떨리더라"라고 감격의 소감을 전했다.

방송에 대해서는 "오전 방송은 템포도 빠르다. 한 시간으로 짧지만 알찬 프로그램"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라디오 DJ 애칭 후보로 '랑디' '큐디' '즙디' 등이 거론됐지만, 그중 '예원 디제이'라는 뜻으로 '예디'가 됐다고 밝혔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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