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태원 클라쓰’ 라붐 솔빈, 박서준 짝사랑女 카메오 등장 [TV온에어] |
| 2020. 02.01(토) 06: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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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태원 클라쓰 웹툰 결말 박새로이 박서준 조이서 김다미 유재명 권나라 김동희 안보현 김혜은 류경수 이주영 이다윗 크리스 라이언 손현주 윤경호 김여진 첫방송 1회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이태원 클라쓰’ 솔빈, 그가 박서준을 좋아하는 짝사랑 여학생 카메오로 열연해 눈길을 모았다. 31일 밤 첫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이태원 클라쓰’(극본 광진 연출 김성윤) 1회에서는 박새로이(박서준), 조이서(김다미), 장대희(유재명), 오수아(권나라), 장근수(김동희), 장근원(안보현), 강민정(김혜은), 최승권(류경수), 마현이(이주영), 이호진(이다윗), 김토니(크리스 라이언), 박성열(손현주), 오병헌(윤경호), 조정민(김여진) 등의 청춘 반란기가 그려졌다. 이날 주인공 박새로이 학창시절이 발단부를 장식했다. 거칠고 무뚝뚝한 박새로이를 늘 지켜보는 여학생(솔빈)이 있었다. 박새로이는 끝까지 자신을 밀어주며 마음을 드러내는 여학생에게 쌀쌀맞게 구는, ‘마이웨이’ 스타일이었다. 여학생들은 전학을 가는 마지막 순간까지 자신들에게 차가운 박새로이의 인성을 험담했고, 이에 여학생은 “난 그래서 박새로이가 좋았다”라며 수줍은 웃음을 보였다. 라붐 솔빈이 카메오 배우로 열연했다. 그는 짧지만 풋풋하고 인상적인 여고생 캐릭터로 분해 첫 회에 힘을 보탰다. ‘이태원 클라쓰’는 웹툰 동명 원작, 결말 등이 큰 인기를 끈 케이스다. 질풍노도 학창시절, ‘학폭’(학교폭력)을 겪은 박새로이, 각자의 가치관을 가진 조이서, 장대희, 오수아 등 청춘들이 모여 이태원 작은 식당을 운영하며 벌어지는 일을 그렸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이태원 클라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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