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목보7’ 상명대 민효린 신가은, ‘사랑의 불시착’ OST 폭풍열창
2020. 01.31(금) 21:03
너목보7 상명대 민효린 신가은 신동에게 설렌 음치 비다 김종국 유세윤 이특 은혁 규현 동해 려욱 예성 슈퍼주니어 지숙 이상민 장성일
너목보7 상명대 민효린 신가은 신동에게 설렌 음치 비다 김종국 유세윤 이특 은혁 규현 동해 려욱 예성 슈퍼주니어 지숙 이상민 장성일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너목보7’ 상명대 민효린 신가은, 그가 요정 같은 음색의 ‘사랑의 불시착’ 세레나데로 스튜디오를 채웠다.

31일 저녁 방송된 Mnet 예능프로그램 ‘너의 목소리가 보여7’(이하 너목보7)는 김종군, 유세윤, 슈퍼주니어 이특 진행 아래 게스트 은혁, 규현, 동해, 려욱, 예성, 이상민, 지숙, 해군 출신 장성일, 신동에게 설렌 음치 비다, 결성 7일차 SSJ 서승현, 전일섭, 송동우, 상명대 민효린 신가은 등의 무대가 공개됐다.

장성일 씨는 김정민 노래를 열창하며 “예전부터 노래하는 게 꿈이었다. 집안 형편이 좀안 좋아서 용기 못 내고 포기했다가, 꿈을 키워보고자 나왔다”라며 “아버지도 원래 가수 하시다가 포기하셨다”라며 못 다 한 아버지 꿈을 이루고 싶다고 전했다.

또 한 명의 실력자, 신동에게 설렌 음치 비다 이름을 가진 외국인이 뒤를 이었다. 특히 이날 상명대 민효린 신가은의 무대가 시청자들을 홀렸다.

신가은, 그는 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OST를 아름답게 열창했다. 가수라기에 손색없는 보이스톤, 깔끔하고 세련된 외양의 그는 예비 보컬리스트 면모를 과시했다.

신가은은 상명대 음색 요정이라 불리게 된 계기에 대해 “가요제 나왔는데 누가 음색 요정이라고 올려주셨다. 그때 ‘겨울왕국’의 ‘렛 잇 고’를 불렀다”라며 ‘렛 잇 고’ 소절도 소화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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