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은영 아나운서, 'FM대행진' 마지막 생방송 |
| 2020. 01.31(금) 08:20 |
| ||||
![]() |
| 박은영 아나운서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박은영 아나운서가 '박은영의 FM대행진' 청취자들에게 마지막 인사를 건넸다. 31일 방송된 KBS 쿨FM '박은영의 FM대행진'(이하 'FM대행진')에서는 DJ 박은영 아나운서가 시청자들에게 하차 인사를 했다. 박은영 아나운서는 이날 방송을 시작하며 "오늘이 마지막 방송"이라고 밝혔고, 청취자들은 박은영과의 이별을 아쉬워 하며 사연을 보냈다. 박은영 아나운서는 청취자들의 사연에 일일이 답하며 "제가 비록 KBS를 떠나서 더 이상 'FM대행진'에서는 뵐 수 없지만, 제가 또 방송을 아예 그만 두는 건 아니다. 이 끼를 어떡하겠느냐"고 농담하며 "몸을 더 건강하게 만들어서 여러 곳에서 여러분 뵐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박은영 아나운서는 최근 사직서를 제출하고 13년 간 몸 담았던 KBS를 떠나게 됐다. 지난해 트래블월렛 김형우 대표와 결혼한 박은영 아나운서는 가정에 충실하고, 재충전 시기를 갖기 위해 퇴사를 결정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황서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