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아한 모녀’ 차예련, 최명길 조작한 출생비밀 알아채나 |
| 2020. 01.29(수) 20: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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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아한 모녀 최명길 차예련 김흥수 김명수 지수원 이훈 조경숙 오채이 이해우 김보미 61회 인물관계도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우아한 모녀’ 차예련이 최명길 실체를 알게 될까. 29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우아한 모녀’(극본 오상희·연출 어수선) 61회에서는 차미연(캐리정, 최명길), 한유진(제니스, 차예련), 구해준(김흥수), 구재명(김명수), 서은하(지수원), 홍인철(이훈), 조윤경(조경숙), 홍세라(오채이), 데니정(이해우), 설미향(김보미)을 둘러싼 복수 멜로극이 그려졌다. 이날 엄마 차미연의 뜻에 따르기로 한 유진은 복수를 멈추고 캐나다로 돌아가기로 결심했다. 괴로워하는 엄마를 위한 처사였다. 하지만 이날 유진은 오랜만에 엄마의 사무실에 갔다가 이상한 사진을 발견했다. 지난 날 홍세라가 자신이 잃어버린 친언니라며 보여준 사진을 차미연이 가지고 있었던 것이다. 유진은 의아한 얼굴로 미연에게 “이 사진 왜 엄마가 갖고 있냐. 홍세라 친언니 사진이라고 하던데”라며 자신의 어린 시절 사진을 알아보지 못한 채 위험한 질문을 던졌다. 미연은 적잖이 당황했다. 유진은 결국 자신이 홍인철, 서은하 부부의 큰 딸이라는 사실을 알게 될까.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우아한 모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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