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선영 아나운서 후임’ 장예원, ‘배성재의 텐’ 하차 심경 [TD#] |
| 2020. 01.28(화) 20: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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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예원 박선영 아나운서 퇴사 배성재의 텐 박선영의 씨네타운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박선영 아나운서 '박선영의 씨네타운' 후임으로 확정된 SBS 장예원 아나운서가 '배성재의 텐'을 하차하는 심경을 전했다. 장예원은 SBS 파워FM '배성재의 텐'(이하 '배텐')을 하차하며 '박선영의 씨네타운' DJ 박선영 후임으로 확정됐다. 이에 장예원은 그간 진행해온 '배텐'을 향한 고마움과 애착을 전했다. 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가장 나다웠던 시간 진심으로 고마웠어요. 배텐! #영원한BTU"라는 글로 심경을 전한 것.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장예원에게 '배텐'이 수여한 감사장이 담겼다. 제작진들은 장예원에게 "지금처럼 과즙미 팡팡 넘치는 행보를 이어가 주길 '베텐'이 항상 응원합니다"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장예원은 지난 1년 간 '배성재의 텐'에 고정 출연하며 활약했다. 박선영 아나운서 SBS 퇴사에 따라 장예원은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 후임 DJ가 됐다. 이에 프로그램명은 '장예원의 씨네타운'으로 변경될 가능성이 높다. 오는 2월 3일부터 진행된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안성후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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