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아한 모녀’ 최명길, 유괴한 지수원 딸 차예련 잃을까 |
| 2020. 01.28(화) 20: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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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아한 모녀 최명길 차예련 김흥수 김명수 지수원 이훈 조경숙 오채이 이해우 김보미 60회 인물관계도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우아한 모녀’ 최명길이 친딸 아닌 차예련을 잃게 될까봐 전전긍긍했다. 28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우아한 모녀’(극본 오상희·연출 어수선) 60회에서는 차미연(캐리정, 최명길), 한유진(제니스, 차예련), 구해준(김흥수), 구재명(김명수), 서은하(지수원), 홍인철(이훈), 조윤경(조경숙), 홍세라(오채이), 데니정(이해우), 설미향(김보미)을 둘러싼 복수 멜로극이 그려졌다. 이날 차미연은 홍인철, 서은하에게 정체를 들킨 후 자신이 은하의 친딸 제니스를 데리고 왔다는 과거가 발각될까봐 전전긍긍했다. 구해준, 홍세라 등 모두의 화살이 제니스를 겨냥한 상태에서 미연은 은하의 친딸인 제니스를 캐나다로 멀리 떠나보내려 했다. 은하, 인철은 자신이 잃어버린 친딸 제니스의 행방을 찾고 있었다. 은하, 인철은 차미연으로부터 결국 친딸 제니스 존재를 찾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 가운데 제니스 역시 차미연의 과거에 뭔가 비밀이 숨겨져 있다는 사실을 눈치챘다. 그는 “30년 전 엄마가 저지른 일이 약점이라도 되나?”라며 고개를 갸웃대 극적 긴장감을 증폭시켰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우아한 모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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